PREV NEXT
료마 화류계에서 알아주는 방랑자. 자세한 내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1인 1궁으로 세상을 방랑한다.
쿠스노키 슈이치 태도를 사용하는 무사 정신을 계승하였다. 자기 가문의 발도술에 큰 자부심이 있다.
하뉴 치요 사부가 거둬들인 귀여운 소녀, 아주 보기 드문 무술에 천부적 재능을 지녔다.
무쿠게 조직을 배신한 닌자, 양날과 궤술로 상대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호탕하고 술을 즐겨 마시는 방랑 검객.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무기를 손에 쥐는 순간
야수처럼 돌변한다. 의협심이 강하고 무도에 정진하고자 한다.
하돈독이라는 명도를 지니고 전국의 유명한 검객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길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자를 보면
성심성의껏 도와준다.
방약무인한 화류계의 방랑자.
창부인 어머니 밑에서 세상의 추악함을 보고 자라서인지
성격이 늑대처럼 몹시 잔인하게 변한 듯하다.
어른의 된 후 '가후인 니코친'에게 검술을 배우지만
그의 흉포한 성격 때문에 중도에 파문된다. 분노에 가득 찬 키바가미는
마도에 빠져 사악한 기운이 하늘을 찌르고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인생의 목표는함께 수련했던 사제 '하오마루' 를 결투를 빌미로 죽이는 것이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검술의 천재. 성격은 내성적이며 과묵하고 도도하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고독함을 느끼지만,
자신이 검을 든 이유는 운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싸우기 위해서라고 단언한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마계에서 핀다는 궁극의 꽃을 구하러
아픈 몸을 이끌고 마계로 들어간다.
순수하고 마음씨 착한 대자연의 무녀.
자연과 동물 모두와 교감할 수 있다. 수호의 매 '마마하하'가
늘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부족을 지키는 일에
책임감을 느끼고 부족의 무녀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타인을 상처 입히고 싶지는 않지만, 자연과 모두를 지키기 위해
용감히 싸운다.
암흑신의 부활을 꾸미고 있는 사악한 무녀.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쳐 암흑신과 정식으로 불사의 몸을 얻는
계약을 맺었다. 사람의 혼을 흡수하여 점점 강해진다.
혼주를 구한 후 미즈키는 마계의 통로를 열고 마계로 들어가
암흑신을 부활시키려 한다.
명문 귀족의 자녀. 어린 시절부터 진홍파의 리더로 이름을 날렸으며
장군과 막부에 충성했다.
자신이 맡은 직책에 충실히 하고자, 타지 생활의 꿈을 포기하고
위원성을 지키고 있다. 솔직하고 의리를 중히 여기며 아랫사람을
잘 돌보아 주기에 진영 내 평판이 좋다.
닌자의 규칙을 엄수하며 겸손하고 과묵하다.
그를 만나 본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모두 입을 모아 그의 충성심과
용기를 칭송한다. 한조는 자신이 암흑을 위해 태어났다고 믿고 있으며,
암흑 속에서 죽는 것 또한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아마쿠사에게 몸을 빼앗긴 아들 신조를 구하기 위해 싸운다.
금발 머리에 푸른 눈동자를 가진 이족의 닌자.
훌륭한 전투 파트너 닌자견 '퍼피'와 협동 공격을 시전하는 것이
갈포드만의 독특한 전투 술법이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어렸을 때
피살되었다. 아버지에게 스스로 강해지겠다는 다짐을 하고 바다 건너
이국땅 일본에서 인술을 배운다. 출사 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정의를 바로잡고 악을 응징하는 강호의 원칙을 몸소 실천한다.
정직하고 엄격한 무사 가문 출신. 꾸준히 검술을 연마하며 강인하고
신중하여 대가의 기풍이 느껴진다. 전투에서 왼쪽 눈을 잃었음에도
절망하지 않고 계속 수련하여 "야규신음류"의 대가가 된다.
여러 곳으로 떠돌아다니던 중 하오마루와 타치바나 우쿄 등 여러 검사와
관계를 이어가면서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게 된다.
무도에 몰입하고 평생 극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광인. 쿄시로에게
전투는 생사가 어우러진 무용극일 뿐이다.
가부키 조예만큼은 아버지를 뛰어넘길 갈망하며 결투를 통해서만
진정한 무도의 극치를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사를
마다하고 강한 자를 찾아가 결투를 신청한다.
그의 무기는 처량하면서도 치명적이기에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마계에서는 시라누이족이 인간과 마족의 혼혈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다. 시라누이족의 최강 전사인 시라누이 겐안은 자신이
마계에서 가장 두려운 자가 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교활하고 살인을 일삼으며 용모가 추악하다.
오른손의 철제 손톱은 언제든 그의 용모를 비웃는 놈의 얼굴을
긁을 준비가 되어 있다.
마야 문명 지역 그린헬 마을의 여자아이.
동물과 친구로 지내며 천진난만하고 착하며 활발하고
움직이기를 좋아한다. 오빠인 탐탐은 도난당한 부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머나먼 타향으로 떠났다.
용사를 잃은 마을은 설상가상으로 부족의 중요한 수호석을 마물에게
도둑맞는다. 참참은 애완동물 원숭이 파쿠파쿠를 데리고 오빠와
수호석을 찾기 위해 마을을 떠나 바깥세상으로 나온다.
PREV NEXT
PREV NEXT